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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영아 Young –Ah Ko 高(李)玲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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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직 : 프리랜서, 칼럼니스트 / 언론인
출생지 : 서울
생년월일 : 1944년 3월15일
미국에 온 연도 : 1972년
전화 : (818)831-5844
Fax : (818)831-5844
e-mail :
학력 : 이화여자대학교 신문학과 / New York University 대학원 공연학(연극학)과 석사
경력 : 1968년 서울 중앙일보 입사 /1972년 이후 중앙일보 미주본사 외신부장, 문화부장, 논설위원,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프리랜스 칼럼니스트 / 아시아-태평양계 미국인 예술가협회 이사 및 사무국장 / 미국 펜클럽(P.E.N. Center USA West) 회원
저서 : ‘한국인입니다’ / ‘대륙에 뿌리 뻗는다’ / ‘미국을 빛내는 한국인들’ / ‘미국땅에 심은 한국’ / 등 이 있고 번역서로는 테네시 윌리엄스가 마리아 세인트 저술에서 보낸 서간집 ‘다섯시의 천사’ / 퓰리처상 수상 작가 랜퍼드 윌슨의 수상 희곡집 ‘탤리가의 빈집’이 있고, 재일교포 채수명의 ‘생명과 희망’ 영역 출판이 있다..각하며’ / A.L.U.한의과대학원 미용과 학장 / Los